광고를 늘리기 전에 확인할 것
먼저 진료 분야와 주로 방문하는 지역, 공개할 병원 정보를 확인합니다. 기존 홈페이지와 채널은 소개 내용을 파악하는 참고 자료로 살펴봅니다. 새 홈페이지와 각 채널에서 진료 안내와 연락 방법이 일관되게 전달되도록 구성합니다.
- 무엇을 알릴지: 의료기관이 확인한 진료 안내와 브랜드의 특징
- 어디에서 만날지: 검색, 콘텐츠, 광고, 홈페이지의 역할
- 어떻게 문의할지: 모바일 전화·예약·상담 연결과 담당자 응대 흐름
함께 정하는 업무와 결과물
| 업무 | 결과물 | 확인할 기준 |
|---|---|---|
| 브랜드·채널 진단 | 핵심 메시지와 채널별 개선 목록 | 홈페이지·소개 채널의 정보 일치 |
| 검색 콘텐츠 기획 | 질문 목록, 페이지 구성, 콘텐츠 계획 | 정보의 정확성·최신성·탐색 편의 |
| 광고·랜딩 페이지 연결 | 광고 메시지와 문의 동선 개선안 | 유입 이후 전화·상담 행동 |
| 성과 점검 | 합의한 지표와 다음 실행 과제 | 채널별 유입 및 유효 문의 흐름 |
병원에서 확인하고, 아센도가 반영합니다
진료 내용과 의료진 정보의 최종 확인 담당자를 먼저 정합니다. 아센도는 제공받은 사실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구성하고, 병원의 확인을 거쳐 발행하는 흐름을 제안합니다. 진료 판단이나 의료행위는 서비스 범위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성과 점검에는 환자 이름이나 진료 기록 대신 페이지별 유입, 상담 버튼 이용 등 필요한 범위의 지표를 우선 사용합니다. 환자 개인정보를 상담 문의란에 보내실 필요는 없습니다.
상담 전에 준비하면 좋은 자료
- 병원 소개 자료와 참고할 기존 홈페이지·검색·소셜 채널 주소
- 우선 알리고 싶은 진료 분야와 현재의 고민
- 콘텐츠 확인 담당자와 원하는 진행 일정
- 광고 운영 여부와 가능한 예산 범위
자주 묻는 질문
개원 전에도 병원 마케팅을 시작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개원 준비 상황에 맞춰 병원 소개, 홈페이지 구성, 연락·예약 안내 등 먼저 공개할 정보를 정리합니다. 확정되지 않은 의료진이나 진료 정보를 사실처럼 게시하지 않고, 확인 가능한 정보부터 준비합니다.
병원 홈페이지 제작과 마케팅을 함께 맡길 수 있나요?
네. 병원 홈페이지를 새로 제작하고, 검색 콘텐츠와 마케팅을 연결합니다. 상품별 제작·운영 내용을 확인한 뒤 필요한 상품을 선택해 주세요. 기존 홈페이지는 병원 소개와 자료를 파악하는 참고로 살펴봅니다.
서비스 상품은 어떻게 선택하나요?
Basic, Standard, Premium 세 가지 상품으로 제공합니다. 상품별 안내를 비교한 뒤 필요한 상품을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선택한 상품에 안내된 제공 범위에 따라 진행합니다.